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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일경제]보성산업, "우리는 주거·상업시설 넘어선 3세대 디벨로퍼“ 바로가기
등록일 2017-12-07 조회수 547
보성산업의 최근 행보는 건설업계에서도 눈에 띈다. 인천 청라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개발 프로젝트의 민간 사업자로 선정됐고,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정비사업도 추진 중이다. 새만금지구의 핵심 사업인 신시·아미 복합레저타운 개발과 함께 '스마트시티'로 만들 계획을 갖고 있는 서남해안 기업도시 개발사업 등도 맡고 있다. 신도시 건설(청라)과 도심재생(청량리), 복합레저타운(새만금),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 도시(서남해안 기업도시)처럼 디벨로퍼가 손댈 수 있는 영역은 모조리 하고 있는 셈이다. 주택 개발사업을 주로 하는 국내 기존 부동산 디벨로퍼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다. "신영이나 MDM이 주택사업으로 성장한 '1세대 디벨로퍼'라면 롯데자산개발·SK D&D 등은 복합상업시설을 주로 맡는 '2세대'라 볼 수 있죠. 저희는 '3세대'를 꿈꿉니다. 진정한 의미의 개발형 디벨로퍼라고나 할까요."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현재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곳은 청라와 청량리 프로젝트다. 특히 보성산업은 청라 프로젝트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이경택 사장은 "청라시티타워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청라가 한국 최고의 국제도시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게 목표"라며 "청라국제도시 하면 보성산업을 떠올릴 수 있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라 프로젝트의 핵심인 청라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개발사업은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위치한 복합용지(3만3058㎡)에 높이 448m의 전망타워와 쇼핑·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2022년 2월 준공될 예정이다. 출처 : 매일경제 20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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