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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합]'베드타운' 오명 벗을까…인천 청라 경제특구 확장 추진 바로가기
등록일 2018-03-21 조회수 551
북인천복합단지·서부산업단지 추가 지정해 자족기능 제고 2018.03.21 송고 인천 청라국제도시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송도·영종지구와 함께 2003년 국내 첫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청라국제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2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53.36㎢)·영종지구(52.92㎢)와 비교해 투자 유치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라지구(17.81㎢) 주변에 경제자유구역을 추가 지정해 기업 유치 용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청라가 주거시설 위주의 '베드타운'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극복하기 위해 청라 서북부에 있는 북인천복합단지를 매입해 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19/0200000000AKR20180319111900065.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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