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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아일보] 수도권 서북부 '핫 플레이스로' 뜨는 청라국제도시 바로가기
등록일 2018-01-04 조회수 657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가 수도권 서북부 ‘핫 플레이스(hot place)’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사업이 결정되고 시티타워와 스타필드 청라 같은 개발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전망타워 청라시티타워는 당초 예정보다 다소 늦춰진 올해 6월 이후 착공한다. 7호선 청라 연장사업에 따라 지하철 시티타워역과 연결되도록 설계를 변경해야 해서다. 보성산업컨소시엄이 주관하는 청라시티타워는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들어선다. 복합용지 3만3058m²에 높이 448m(해발 453m) 전망타워와 최고급 스파, 스카이 웨딩홀, 스카이가든,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과 카페를 갖춘다. 엔터테인먼트 및 관람, 체험 시설을 결합한 ‘올인원(all-in-one)’ 개념으로 꾸며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000억 원을 지원한다. 2022년 문을 열면 연간 관람객 300만 명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청라시티타워 외벽을 이용해 영화스크린 같은 미디어 파사드(건물 외벽 등에 발광다이오드 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설비)를 꾸며 예술성 높은 영상물을 보여준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 문구가 들어간 불꽃놀이 영상물도 감상할 수 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80103/88017783/1#csidxf2623537088bcc6adae686707a2b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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